COLUMN
논현역 피부과 칼럼
무엇을 먼저 할지 정하는 데 필요한 설명과, 시술을 받은 뒤에 많이 물어보시는 것들을 오마쥬클리닉 의료진이 정리합니다. 광고 문구가 아니라 판단에 필요한 내용을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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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텐자
포텐자란 무엇인가 — 바늘과 고주파를 같이 쓰는 이유
포텐자는 미세한 바늘로 피부에 길을 내고 그 끝에서 고주파를 내보내는 시술입니다. 무엇을 다루는 장비인지, 왜 바늘과 고주파를 같이 쓰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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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공 시술
모공, 무엇으로 다룰지 정하는 법 — 원인이 셋이라 답도 셋입니다
모공이 커 보이는 원인은 늘어난 피지선, 떨어진 탄력, 흉터로 나뉩니다. 원인마다 접근이 다르기 때문에 시술 이름부터 고르면 어긋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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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드름흉터
여드름흉터는 종류부터 나눠야 합니다 — 같은 시술로 다 되지 않습니다
여드름흉터는 모양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. 얼음송곳형·박스형·롤링형의 차이와, 각각 어떤 방향의 시술이 쓰이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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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텐자 프락셀 차이
포텐자와 프락셀은 무엇이 다른가 — 에너지가 들어가는 길이 다릅니다
포텐자는 바늘로 깊이까지 들어가 그 끝에서 고주파를 내고, 프락셀은 표면에서 레이저를 쏘아 들어갑니다. 두 방식의 차이와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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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텐자 후 관리
포텐자 받은 뒤 며칠 동안 — 붉은기·화장·운동·선크림
포텐자 후 며칠 동안 무엇을 조심하는지 시기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 세안과 화장, 운동과 음주, 선크림 사용까지 자주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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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킨부스터 종류
스킨부스터 종류 한눈에 보기 — 성분이 다르면 하는 일도 다릅니다
리쥬란·쥬베룩·엑소좀·물광주사·스킨바이브·울트라콜·리투오가 각각 무엇을 목표로 하는 시술인지 성분별로 비교해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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쥬베룩 리쥬란 차이
리쥬란과 쥬베룩은 무엇이 다른가 — 회복시키는 쪽과 만들게 하는 쪽
리쥬란은 손상된 진피의 회복을 돕고, 쥬베룩은 콜라겐을 새로 만들도록 유도합니다. 성분과 목적, 선택 기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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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트라콜 쥬베룩 차이
울트라콜과 쥬베룩은 무엇이 다른가 — 눈밑이 고민이라면
울트라콜은 PDO, 쥬베룩은 PDLLA로 성분이 다릅니다. 둘 다 콜라겐을 만들게 하는 쪽이지만 쓰는 부위와 방식이 다른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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엑소좀
엑소좀은 무엇인가 — 단독으로 쓰지 않는 이유
엑소좀은 세포가 내보내는 신호 물질을 이용한 재생 부스터입니다. 왜 주로 다른 시술 뒤에 쓰는지,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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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광주사
물광주사와 스킨바이브의 차이 — 같은 히알루론산인데 왜 다른가
둘 다 히알루론산을 쓰지만 제형과 주입 방식이 다릅니다. 유지 성격과 선택 기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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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킨부스터 주기
스킨부스터, 몇 번을 얼마 간격으로 — 숫자가 정해져 있지 않은 이유
스킨부스터의 회차와 간격은 성분의 작동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무엇을 보고 다음 시점을 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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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킨보톡스
스킨보톡스와 주름보톡스의 차이 — 넣는 깊이가 다릅니다
같은 보톨리눔 톡신이라도 진피에 얕게 넣는 것과 근육에 넣는 것은 목적이 다릅니다. 두 시술의 차이와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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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킨부스터 후 관리
시술 후 며칠, 무엇을 조심하나 — 세안·화장·운동·음주
주사 계열 시술을 받은 뒤 시기별로 무엇을 조심하는지 정리했습니다. 자주 나오는 질문과, 관리보다 진료가 먼저인 경우도 함께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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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 순서
여러 가지를 같이 할 때 순서 — 무엇을 먼저 하느냐가 결과를 바꿉니다
모공·탄력·볼륨을 한꺼번에 고민하실 때 무엇부터 하는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 같은 날 같이 받을 수 있는 조합과 나눠야 하는 조합도 함께 담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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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과 첫 방문
첫 진료 전에 정리해 두면 좋은 것 — 상담이 훨씬 빨라집니다
피부과 첫 방문 전에 무엇을 정리해 가면 좋은지, 상담에서 무엇을 확인하면 좋은지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.